2012년 3월 1일 목요일


숙소에서 무작정 나와 걸어다니다 스톱해서 워싱턴 D.C. 에서 처음 찍은 사진. 어디를 가야할지, 위싱턴 D.C. 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몰라 마음이 뒤숭숭하고 어려웠는데 L.A. 에서 자주 읽었던 신문 The Washington Post 의 회사빌딩을 보고 다시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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